가을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서울신라호텔의 '하트 워밍' 패키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라호텔


훌륭한 디너 세트와 와인, 음악이 함께하는 가을밤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쌀쌀한 늦가을에 감성과 온기를 채워줄 따뜻한 호텔 패키지가 출시됐다.


16일 서울신라호텔은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하트 워밍(Heart Warming)'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트 워밍'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의 '더 라이브러리'에서 시그니처 디너 세트와 함께 와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더 라이브러리'의 외국 원서들이 가득한 책장과 벽난로는 낭만적이고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을과 잘 어울린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라호텔


특히 매일 저녁에는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이 라운지를 가득 메워 잊지 못할 도시의 밤을 선사한다.


‘더 라이브러리’ 시그니처 디너 세트는 애피타이저 1종과 메인 메뉴 2종으로 구성된다.


애피타이저로는 시저 샐러드와 트러플 양송이 크림 수프, 지중해식 해산물 수프, 아보카도와 아마씨 오일을 곁들인 유기농 그린 샐러드 등 네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인 메뉴로는 '더 라이브러리'의 대표 메뉴인 국내산 한우 쇠고기 버거, 클럽 샌드위치,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등 8종의 메뉴 중에서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라호텔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즐길 마지막 기회


또한 야외 자쿠지와 실내 수영장 건식 사우나로 구성된 이국적인 분위기의 '릴렉세이션 존'에서는 서울신라호텔만의 차별화된 겨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동계 시즌 휴식에 들어가는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마지막으로 즐길 기회이기도 하다.


쌀쌀한 가을 날씨를 감안해 '어번 아일랜드'는 32~42도로 수온을 유지하며 모든 선베드에 온열장치를 확충하고 야외 곳곳에 히터와 난방기를 준비했다.


여름 성수기가 지나 비교적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야외 수영만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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