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린, 바쁜 아침 초간단 스킨케어 위한 '모닝부스트 앰플토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해서린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해서린의 모닝부스트 앰플토너는 탄탄한 보습감과 피부 진정 효과로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준다.


15일 글로벌 뷰티 전문 기업 MP한강의 기초화장품 브랜드 해서린은 '모닝부스트 앰플토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닝부스트 앰플토너는 앰플과 토너가 하나로 합쳐진 멀티토너로, 아침토너라는 별칭에 걸맞게 바쁜 아침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 한번의 사용으로도 탄력있는 피부로 완성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앰플, 에센스를 바른 듯 가볍지만 탄탄한 보습감이 피부 속을 채워주어 피부 속 당김까지 해결해 주는 다기능 제품이다. 


특히, 중간 점도의 제형으로 수분감은 살리되, 끈적임이 없어 지성피부는 물론 건성피부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정제된 대나무 수 베이스를 83% 함유, 피부 스트레스 완화 및 들뜬 얼굴 각질제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여기에 수분 보습 특허원료인 천연유래 보습제가 함유되어 매우 우수한 유수분 밸런스 유지를 도와준다.


해서린 관계자는 "모닝부스트앰플토너는 아침엔 촉촉한 앰플 겸 메이크업 수분베이스로 저녁엔 피부스트레스 완화 진정토너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요즘과 같이 건조한 날씨에 피부 속 수분까지 채워주는 ALL그린등급 받은 토너제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초화장품 브랜드 '해서린'은 인기 걸그룹 아이돌 '다이아'에서 활동중인 정채연을 모델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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