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계의 혁명"…포도·복숭아·오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구미구미

인사이트(좌) Instargram 'eunxhao', (우) Instargram 'joyongwon1980'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젤리 마니아들의 '최애' 젤리로써 당당하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과즙 젤리들 가운데서도 포도·복숭아·오렌지 세 가지 맛을 한 제품 안에 담은 '구미구미'가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롯데제과의 구미구미 제품 후기가 잇달아 올라왔다.


후기에 따르면 구미구미는 포도와 오렌지, 복숭아 세 가지 맛이 제품 안에 골고루 들어있다.


구미구미는 탱글탱글한 동그란 모양으로 과즙이 꽉 차 있을 것 같은 청포도 알의 모습이다.


인사이트(좌) Instargram 'eunxhao', (우) Instargram 'joyongwon1980'


포도 맛은 보라색, 오렌지 맛은 주황색, 복숭아 맛은 분홍색을 띠고 있다.


젤리를 먹어본 이들은 쫄깃하면서도 젤리 특유의 질겅질겅한 식감과 상큼한 과일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젤리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불호가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는 구미구미. 


입이 심심하다면, 한번 가까운 마트를 찾아 구매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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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rgram 'joyongwon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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