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스테이크 가격 4% 소외 아동에 기부하는 '사랑나눔 캠페인' 진행

인사이트애슐리W 홍대점에서 모델들이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 홍보를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이랜드


뉴욕스톤 스테이크 판매금액 4% 생일파티 지원에 기부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애슐리W가 15일부터 스테이크 판매금액 일부를 소외아동 생일파티에 기부한다.


14일 이랜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W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인 11월 말까지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은 전국 76개 매장에서 판매되는 뉴욕스톤 스테이크 수익의 4%를 저소득층 아동들의 생일파티를 지원하는데 사용한다.


모금플랫폼 인큐베이팅과 협업하여 기획했고, 모금 현황과 기부 결과는 인큐베이팅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


이번 '사랑 나눔 캠페인'은 소외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슐리W는 '사랑 나눔 캠페인' 이외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인스타그램으로 기부 참여를 인증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이랜드 외식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애슐리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는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저소득층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왔다.


현재까지 생일파티에 참여한 아동 수는 1469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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