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청춘 응원 '토크펍' 진행...박지선·유병재·조승연 참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렌지라이프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회 진행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오렌지라이프는 2030세대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재무콘서트 '오렌지 토크펍'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렌지 토크펍'은 삶에 지친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렌지라이프가 기획한 토크 콘서트로 2030세대에게 힐링 타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석자 전원에게 스페셜 푸드박스와 수제맥주 제공


코미디언 박지선과 방송인 유병재, 작가 조승연이 각 주마다 연사로 나서 2030세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매회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강연도 함께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스페셜 푸드박스와 수제맥주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20세 이상 39세 미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렌지라이프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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