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목선으로 썸남에 매력 어필할 수 있는 '하루 5분' 목 늘리기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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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날이 추워졌다. 폴라티를 입고 싶다. 연예인들 보면 폴라티를 입어도 목이 옷 위로 남아돈다. 가녀린 목선에 날렵한 턱선까지, 완벽한 폴라티 핏이 나온다. 


그런 모습을 상상하고 폴라티를 샀다간 큰일 난다. 폴라티 핏의 핵심, 목 길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폴라티뿐만 아니다. 사실 디자인을 막론하고 상의 대부분은 목 길이에 따라 입고 난 뒤의 분위기가 좌우된다. 물론 목이 길어야 예쁘다. 예로부터 긴 목은 미인의 조건이었다.


마침 썸남의 이상형도 오프숄더와 폴라티가 잘 어울리는 여자라는데, 목이 짧아 슬픈 당신에게 어떤 해결책은 없을까. 있다. 목 중간부터 어깨뼈까지 붙은 삼각형 모양의 승모근을 공략하는 것.


승모근이 굳게 되면 목이 짧아 보이고 답답한 인상을 준다. 미관상 문제를 넘어 두통, 어깨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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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한 승모근을 없애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바로 스트레칭이 그 답이다. 또 스트레칭 방법도 간단하다.


먼저 정면을 바라보며 머리 반대쪽 바깥 부분을 잡아준 다음 손으로 머리를 눌러 목을 양옆으로 늘려준다. 그렇게 풀고 나서는 팔을 머리에 붙인다. 팔꿈치를 잡고 눌러준다.


또 다른 스트레칭으로는 양손을 뒤로해 깍지를 낀 다음 상체를 숙이며 팔을 올려주는 법도 있다.


하루 5분에서 10분만 이같은 스트레칭에 투자하면 사슴 같은 자태를 찾을 수 있다고. 별다른 준비물도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간편하다.


추워지는 날씨, 폴라티를 예쁘게 입을 수 있는 '꿀팁'이다. 스트레칭을 망설이지 말도록. 밑져야 본전이다. 


인사이트YouTube 'Dan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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