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빼고 다 오른다"···두끼떡볶이 내년부터 '1천원'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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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다양한 소스와 재료를 골라 원하는 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뷔페 브랜드 두끼떡볶이.


떡볶이뿐만 아니라 라면, 어묵, 각종 튀김, 음료 등 분식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끼떡볶이의 가격이 인상된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끼떡볶이의 가격이 인상된다는 내용의 안내판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두끼떡볶이는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가격을 1천원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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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반이 7천 9백원에서 8천 9백원으로, 초·중·고등학생은 6천 9백원에서 7천 9백원으로, 그 외 7세 이하의 소인은 3천 9백원에서 4천 9백원으로 변동되게 된다.


그동안 고객들의 편의와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온 두끼떡볶이.


해당 안내와 함께 두끼떡볶이 측은 "원재료의 가격 및 인건비 상승에 따라 부득이하게 인상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 음식이 떠오르는 요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두끼떡볶이 한 그릇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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