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 M&M 초콜릿 통째로 베어먹는 네모난 '초콜릿 바'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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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작고 귀여운 특유의 모양으로 전 세계 초콜릿 애호가들의 취향을 저격한 M&M(엠앤엠).


한알 한알 색깔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M&M을 앞으로 통째로 씹어먹을 수 있을 전망이다.


M&M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초콜릿을 출시하겠다고 밝혔기 때문.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M&M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콜릿 바' 출시를 예고했다.


M&M이 공개한 사진에는 총 5가지의 맛을 나타내는 색깔이 담긴 초콜릿 바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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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모두 땅콩, 아몬드, 크런치, 민트, 밀크 초콜릿으로 각각 구성됐다.


M&M 본사 수석 책임자 앨리슨 미아즈가-베드릭(Allison Miazga-Bedrick)는 "더 풍부하고 부드러운 M&M을 초콜릿 바로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초콜릿 바 출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신상 초콜릿 바는 1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초콜릿 애호가들은 알록달록한 원형 모양이 아닌 '네모난 형태'의 초콜릿 바로 M&M의 달콤함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M&M 초콜릿으로 유명한 제조업체 마스(Mars Inc.)는 지난해 세계 제과 업계 중 독보적인 판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마스는 오는 12월 초콜릿 바 출시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신상 라인업으로 전 세계 초콜릿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 인기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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