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평창서 가을 느끼며 '스피드'(?) 즐기는 '쿨런 바이크 패키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선선하게 불어오던 가을 바람이 조금씩 더 차가워지는 요즘. 


우리들 눈에 들어오던 푸르른 나뭇잎들이 형형색색의 옷으로 바꿔입을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가을 단풍'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켄싱턴호텔 평창은 '가을 단풍 여행 시즌'을 맞이해 쿨런바이크와 제휴를 맺고 10월 31일 수요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그 프로모션은 바로 전동 킥바이크를 타며 호텔 내 프랑스식 정원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쿨런 바이크 패키지'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내 6만7000㎡(2만 여 평) 규모의 프랑스식 정원에서 전동 킥바이크를 타며 자수 정원, 오리엔탈 정원, 플라워 정원 등 10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정원 내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자전거와 킥보드가 하나로 합쳐진 전동 킥바이크를 타며 편안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쿨런 바이크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2인), 쿨런 전동 킥바이크 30분 대여(1대), 객실 내 무료 스낵박스로 구성됐다.


가격은 주중(일~목) 12만1,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5만4,000원(세금 포함)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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