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협력사 동반성장 위한 '2019 신제품 공동개발' 워크샵 개최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지알에스


동반성장 메뉴개발 위한 워크샵 통해 시너지 창출 및 상생 경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롯데지알에스가 주요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신메뉴 개발 워크샵을 개최하며 상생 경영에 나선다.


8일 롯데지알에스㈜는 동반성장을 위한 일환으로 '파트너사 협업 2019년 신제품 아이디어 워크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샵은 식품업계 트렌드와 메뉴개발 아이디어,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의견수렴 등을 안건으로 동반성장 메뉴 공동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샵에는 롯데지알에스㈜ 마케팅부문장을 비롯해 상품개발팀 전 직원 및 주요 협력사 전문가 패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기존의 롯데지알에스㈜ 선제안 - 협력사 보완 프로세스가 아닌 식품 외식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력사 패널들의 의견을 집중적으로 토론,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롯데지알에스㈜는 지난 3월 가맹점 협의회와 동반 성장 상생 협약식을 체결해 원·부자재 일부 품목 공급가 인하, 가맹점 필수 구입 품목 비율 축소, 롯데리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 협력을 위한 상생위원회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농가와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다양한 제주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해 오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향후 협력사 식품 외식업계 전문가들의 새로운 시각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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