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오레오에 달달 아이스크림 더해진 '배라' 신상 오레오 쉐이크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썸남썸녀가 '달달'한 데이트하기 딱 좋은 선선한 가을이다.


배스킨라빈스가 그와의 데이트를 더욱 달콤하게 해줄 5가지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7일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오레오 쉐이크', '바닐라빈 라떼' 등 음료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레오 쉐이크'는 배스킨라빈스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식감의 오레오 쿠키를 가미했다.


또 초콜릿, 초콜릿 무스 등 두 가지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두 배로 달콤한 '더블 초콜릿 블라스트'도 있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각각 4800원, 4500원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PC그룹 


이 외에도 '바닐라빈 라떼', '에스프레소 아포카토', '오레오 아포카토' 등 커피 음료 3종도 선보인다.


바닐라빈이 들어간 크림으로 풍부한 바닐라 향을 느낄 수 있는 '바닐라빈 라떼'는 3500원으로 맛볼 수 있다.


또 '에스프레소 아포가토'는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따뜻한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방식으로 일명 '찬뜨찬뜨' 식감을 선사한다. 달콤함과 쌉싸름함을 함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이 메뉴는 5000원이다.


진한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오레오 쿠키가 조화로운 '오레오 아포카토'도 선보인다. 


제품에 따라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의 취향 분석을 바탕으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 가을에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성큼 다가온 가을을 달콤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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