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0원 '쏘카패스'로 모든 차량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쏘카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쏘카가 4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반값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쏘카패스'를 내놨다.


5일 쏘카는 매월 9,900원을 내면 모든 차량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쏘카패스' 구독 서비스를 1만명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반떼부터 수입차까지 차종 제한 없이 전국 1만 1천대 모든 차량에 대해 쏘카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Facebook 'socarsharing'


'쏘카패스' 신청은 공식 앱에서 가능


대여시간도 30분부터 최대 2주까지 폭넓게 적용해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쏘카패스 정기구독 신청은 쏘카 공식 앱에서 가능하며 서비스를 구독한 날부터 매월 자동 결제된다.


차량 대여 외의 보험료와 주행요금,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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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쏘카 신규사업 본부장은 "쏘카 누적 회원 4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새로운 카셰어링 서비스의 미래를 제시하고 고객들이 일상에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쏘카패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쏘카는 카셰어링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이동방법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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