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회원 대상으로 'JJ멤버스위크' 초특가 프로모션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제주항공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제주항공이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내년 1~2월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의 특가 항공권 판매와 함께 다양한 쿠폰 제공 등의 혜택


3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JJ멤버스위크은 7일 동안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2019년 1월1일부터 2월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의 특가 항공권 판매와 함께 다양한 쿠폰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가장 낮은 운임은 ▲국내선의 경우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등 3개 노선은 각 2만 2,500원, 대구~제주 2만 6,500원, 광주~제주 2만 2,500원, 김포~부산 3만 6,5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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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의 경우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행은 도쿄 11만 8,400원, 오사카 10만 8,400원, 나고야 8만 3,400원, 후쿠오카 7만 400원, 삿포로 11만 8,400원, 마쓰야마 7만 400원, 오키나와 9만 3,400원 등이다.


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14만 9,800원, 홍콩 12만 1,700원, 마카오 10만 6,700원 등이며, 대만은 타이베이 14만 3,400원, 가오슝 11만 6,790원이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행은 도쿄 11만 8,400원, 오사카 10만 8,400원


중국은 칭다오 8만 100원, 웨이하이 9만 5,100원, 자무스 16만 8,400원, 싼야 21만원이다.


동남아 노선은 태국 방콕 24만 2,400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25만 7,700원, 라오스 비엔티안 21만 5,400원을 비롯해서 필리핀은 마닐라 17만 5,400원, 세부 21만 5,400원 등이다. 


베트남은 하노이 19만 5,400원, 호찌민 19만 7,700원, 나트랑(나짱) 25만 2,700원, 다낭 19만 5,4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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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노선은 괌 18만9800원, 사이판 17만8300원이다.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 오사카 노선은 10만 8,4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 노선은 도쿄 10만 3,400원, 오사카 6만 400원, 후쿠오카 5만 5,400원, 오키나와 7만 8,400원 등이며, 태국 방콕 20만 9,600원, 대만 타이베이 10만 3,400원, 괌 15만 2,600원, 사이판 11만 3,200원 등부터 판매한다.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도쿄 노선은 6만86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제주항공


기타 자세한 노선들에 대한 가격정보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일자와 환율 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그리고 국내선 'FLY'와 국제선 '특가 운임'은 무료로 맡길 수 있는 짐이 없는 조건이므로 예매 전에 여행 계획에 차질이 없는 일정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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