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통째로 들어간 세븐일레븐 신상 샌드위치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븐일레븐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이 한국인의 대표 간식 메뉴 후라이드 치킨을 활용한 '후라이드 치킨샌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가츠산도, 타마고산도 등 빵 안을 개성 있고 푸짐하게 채운 샌드위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국민 간식'으로 불리며 변함 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후라이드 치킨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출시배경을 밝혔다.


가츠산도란 빵 사이에 돈가스를 넣은 일본식 샌드위치를 뜻하며 타마고산도는 빵 사이에 계란을 넣은 일본식 샌드위치를 말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후라이드 치킨샌드'는 바삭하게 튀긴 통닭다리살을 부드러운 식빵 안에 통째로 넣어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두툼한 두께감을 자랑해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상큼한 피클 샐러드와 마요네즈 드레싱을 함께 넣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 주었다. 가격은 2,500원.


한편 세븐일레븐은 '후라이드 치킨샌드'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마인드포인트V350ml', '에이치포인트V350ml' 중 하나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윤정 세븐일레븐 조리빵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세븐일레븐은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샌드위치 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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