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송+속촉촉" 매트 립스틱 끝판왕으로 '품절대란' 예고한 맥 신상 파우더 키스 (영상)

인사이트(좌) 인사이트, (우) Instagram 'maccosmeticskore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매트 립스틱' 장인 맥이 파우더처럼 보송보송한 역대급 신상 립스틱의 출시를 알리며 품절대란을 예고했다.


2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맥(M.A.C)은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매트 텍스처의 신개념 매트 립스틱 '파우더 키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명 '총알 립스틱'으로 유명세를 탄 맥은 지금껏 숱한 여성들의 파우치 필수템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맥의 이번 신상 '파우더 키스'는 그간 불후의 스테디 셀러 자리를 한번도 넘겨준 적이 없는 총알 립스틱을 넘어설 새로운 라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YouTube '인사이트 - Insight'


특히 '파우더 키스'는 그간 맥의 매트 립스틱이 너무 건조해 사용을 꺼려했던 코덕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촉촉함으로 매력 어필에 성공했다.


분필처럼 뻑뻑하고 밀리는 매트가 아닌 공기처럼 가볍고 샤베트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 입술에 녹아드는 질감을 가졌기 때문.


따라서 뭉침 현상은 물론 끼임 현상이 전혀 없다는 장점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다.


이번 신상 '파우더 키스'는 총 1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현재 가장 인기있는 색상은 맥의 뮤즈 현아가 픽한 컬러이자 가을과 찰떡인 디보티드 투 칠리 컬러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디보티드 투 칠리' 컬러는 앞서 맥에서 출시해 유례없는 큰 사랑을 받은 '맥 칠리'와 '마라케쉬' 색상을 뛰어넘을 세련된 '칠리 레드' 색상이다.


이외 베스트 컬러로는 래스팅 패션, 쇼킹 레볼레이션, 멀 잇 오버, 마이 트위디, 스타일 쇼크드, 만다리 오, 어 리틀 템드 등이 있다.


무엇보다 '파우더 키스'는 믹스 매치를 연출하기에 적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어 활용도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매트 립스틱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입술이 너무 건조해 엄두를 내지 못했던 각질 부자들이라면 맥의 이번 '파우더 키스'를 한번 애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hp_make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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