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에 '유로캠퍼' 전시한 와이즈오토

인사이트사진 제공 = 와이즈오토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와이즈오토가 '2018 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에 참여해 프리미엄 캠핑카 '유로캠퍼'를 전시했다.


1일 와이즈오토는 지난 9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8 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에서 이번 달 출시 예정인 캠핑카 '유로캠퍼'의 전시·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국내 최초 공식 메르세데스-벤츠 밴 파트너인 와이즈오토


이날 행사에는 많은 예비 고객들이 와이즈오토 부스를 방문해 세미 캠핑카 유로캠퍼를 관람하고 체험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와이즈오토


유로캠퍼는 캠핑 공간과 휴식 공간을 겸비한 프리미엄 세미 캠핑카로 평상시에는 프리미엄 밴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벼운 캠핑이나 휴식을 위해 근교로 떠나고자 하는 가족단위 고객도 겨냥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중 전고 2,350mm의 스탠다드 루프브랜드에 부합하는 319 모델을 기반으로 완성된 유로캠퍼는 안전성과 높은 퀄리티로 일반 도심 주행 및 장거리 운행에서도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인사이트와이즈오토 공식 홈페이지


프리미엄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고객들을 배려해 유로캠퍼의 내부에는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개수대와 스토브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유로캠퍼는 수납장과 미니 냉장고, 180도 평면으로 펼쳐지는 4인용 접이식 시트와 테이블로 캠핑카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한편 와이즈오토는 지난 9월 27일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국내 최초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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