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먹으면 숟가락 절대 못 멈추는 미니스톱 '갓띵신상' 소프트 티라미수

인사이트Instagram 'ministopkorea_official'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짭쪼름한 음식을 먹고나서 가장 땡기는 디저트는 무얼까. 


저마다 입맛이 모두 다르겠지만, 보통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하거나 '고소+달달' 케이크 혹은 티라미수가 땡길 것이다. 


하지만 둘을 따로따로 먹기는 조금 부담스럽다. 왠지 내가 '먹보'가 되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 두가지를 '콜라보'해서 먹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진하고 깊은 티라미수와 부드럽고 고소한 소프트크림이 찰떡궁합을 이루는 '소프트 티라미수'가 출시됐다.


지난달 27일 미니스톱은 한 입 먹으면 멈출 수 없는 '소프트 티라미수'의 공식 판매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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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맛있는 소프트크림과 티라미수 케이크가 만난 '소프트 티라미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의 크림과 진한 커피 농축액이 함유된 케이크 시트 위에 소프트크림이 듬뿍 올려져 있다.


'소프트 티라미수'를 층별로 살펴보면 먼저 파스퇴르 원유가 함유된 미니스톱 대표 밀크 소프트크림이 가장 위에 올려져 있으며, 그 밑에는 씹는 재미를 더해줄 바삭하면서도 달콤한 쿠키 파우더가 들어있다.


그 다음에는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크림치즈가 함유된 고소하면서도 진한 크림이 '혀'를 노크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카 시럽과 커피농충액이 들어간 케이크 시트가 나를 맞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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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이 자신 있게 내놓은 신상 디저트 '소프트 티라미수'의 가격은 2,500원이다.


소프트크림과 티라미수를 크게 떠서 한 입 먹으면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나가는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벌써부터 각종 SNS에서는 '소프트 티라미수'를 맛본 누리꾼들이 사진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며 '인생 디저트'라고 남긴 후기가 속속히 등장하고 있다.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인 '소프트 티라미수'를 가까운 미니스톱에서 부담없이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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