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6일) 썸녀·썸남과 '한화 불꽃축제' 반드시 가야 하는 이유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화그룹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한국의 대표 축제인 '2018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드디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일 토요일 여의도에서는 한화가 후원하는 불꽃축제가 열려 낮부터 밤까지 시민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의 '썸' 타는 청춘 주목하세요"


특히 한창 누군가와 '썸'을 타고 있는 청춘이라면 이번 한화 불꽃축제를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인기 드라마만 봐도 그동안 썸녀·썸남들이 불꽃과 함께 얼마나 많은 로맨틱한 순간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tvN '혼술남녀'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는 배우 박하선과 하석진이 불꽃축제 인증샷을 찍다가 우연히 첫 키스를 했고,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는 배우 한지민과 정우성이 불꽃을 보며 설레고도 아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배우 박서준이 박민영을 위해 밤하늘에 불꽃을 수놓으면서 입이 떡 벌어지는 '재벌 스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랑, 열정, 화려함 등의 수식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불꽃'답게 드라마에서 주인공 커플의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이다. 


인사이트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불꽃축제는 밤뿐만 아니라 낮도 아름답다


특히 이번 한화 불꽃축제는 오후 1시부터 본격적으로 감성이 충만해진다. 데이봄, 오브로젝트, 아이엠, 나을과 같은 인디뮤지션이 드림스테이지에서 감미로운 선율에 맞춰 노래할 예정이다. 


또한 드림 아트 존에서는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는 역동적 리듬과 비트의 불꽃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푸드트럭 존에서는 서울시 청년 푸드트럭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낮맥'을 원한다면 수제맥주존에서 인기 있는 브루어리와 함께 썸녀·썸남과 한층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 

 

플리마켓 존에서 서울금손페스티벌이 열려 액세서리, 일러스트 등 각종 소품을 판매하니 작은 선물을 사는 것도 좋겠다. 


인사이트한화 공식 블로그


이번주 주말, 여의도에서 바라만 봐도 설레는 사람과 함께 뜨거운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매년 평범하게만 다가오던 불꽃축제 날이 이제는 너무나도 고맙고 특별한 하루가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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