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서울 수유마을시장에서 임시 미술관 운영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일환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현대백화점은 10월 3일까지 서울 강북구 수유마을시장 청년몰 1층에서 '시장'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전시 기간 동안 작가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직접 작품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일환으로 기획됐다.


작품 제작비·전시회 진행비 등 비용 일체를 현대백화점에서 부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와 연계해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레시피(조리법) 개발, 식자재 관리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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