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앤프렌즈부터 BT21까지"…라인프렌즈, 2018 할로윈 컬렉션 신제품 대거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매해 재기발랄하고 크리에이티브한 할로윈 제품을 선보여온 글로벌 캐릭터 라인프렌즈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풍성한 할로윈 컬렉션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올해에는 캐릭터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신제품 출시뿐만 아니라,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


단기적인 프로모션 제품을 선보이는 여타의 브랜드들과 차별화되는 라인프렌즈만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브라운앤프렌즈'의 할로윈 컬렉션 제품 '펌킨 트리오'는 새로운 테마의 다양한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여 온 라인프렌즈가 오랜만에 출시한 새로운 컬렉션 제품들로 공개 일주일 만에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그중에서도 인기 캐릭터 '브라운'과 '코니', '샐리'가 각자 호박으로 만든 옷과 모자를 쓴 모습을 담은 제품들은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에, 할로윈 코스튬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쾌함이 더해져 팬들의 애정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공개 이후 전 세계 밀레니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캐릭터 'BT21'의 첫 번째 할로윈 컬렉션 '스푸키 할로윈' 제품에 관한 뜨거운 소비자 반응도 연일 계속되고 있다.


'스푸키 할로윈'은 할로윈을 맞아 몸에 감은 붕대가 엉켜 난감해진 '치미'의 모습, 검은 망토와 날개로 개성을 살린 '슈키'와 '코야'의 모습 등 BT21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엉뚱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담았다.


라인프렌즈는 10월 한 달간 브라운앤프렌즈 및 BT21 캐릭터들이 각자 개성에 맞춰 할로윈을 즐기는 방법을 담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및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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