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서 스페셜한 코스 요리와 함께 즐기는 '2018 서울 세계 불꽃축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여의도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2018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빛내기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일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양식당 '뉴욕뉴욕'과 중식당 '샹하오'에서 '2018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기념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불꽃축제가 진행되는 10월 6일 단 하루만 선보이는 스페셜 메뉴는 코스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돔 형태의 스페셜 디저트가 함께 제공된다.


먼저 양식당 '뉴욕뉴욕'은 시그니처 메뉴 중심으로 구성된 3가지 종류의 '불꽃축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여의도


A 코스의 경우 크렙리에뜨와 새우 세비체 그리고 앵거스 쇠고기 안심스테이크 등이 메인으로 제공된다.


B 코스는 부라타 치즈를 채운 브리오시 새우 비스크와 바닷가재, 쇠고기 안심스테이크가, C 코스는 휀넬과 캐비아를 곁들인 스캠피, 덕 푸아그라, 뉴욕 스타일의 프라임 티본스테이크가 주를 이룬다.


중식당 '샹하오'는 가을 건강 대표 산해진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를 구성했다.


먼저 A 코스는 전복삼슬, 오룡해삼찜과 흑후추 통마늘 소고기 안심 등이 나온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호텔 여의도


B 코스는 죽생 새우말이 게살 소스와 북경식 어향광어찜 등이 제공되며, C 코스에서는 마늘향 랍스터, 자연송이 표고버섯 안심 소고기 안심, 사천식 우럭 튀김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인 가격과 코스별 요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켄싱턴호텔 여의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8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과 단 5분 거리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여의도. 올해 불꽃축제는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스페셜한 음식들과 함께 즐겨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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