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더 플라자, 맥주 덕후 위해 독일 뺨치는 '옥토버페스트 시즌 1'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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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버라이어티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가 '옥토버페스트 시즌1'을 진행한다. 


오늘(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옥토버페스트 시즌1은 호텔 셰프와 비어 소믈리에가 선정한 다양한 크래프트 비어와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일반적인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메뉴를 추가로 선보여 미식가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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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맥주 페스티벌


세븐스퀘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옥토버페스트 시즌 1은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맥주 페스티벌'을 콘셉트로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의 대표 메뉴와 크래프트 비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독일 바이에른 지방의 족발 요리 슈바인 학센과 뮌헨 지역의 전통 음식인 바이스부어스트, 베를린 대표 맥주 안주 커리 부어스트 등 옥토버페스트의 대표 메뉴를 호텔 셰프가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으로 독일 퀼른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가펠 퀼쉬와 인터내셔널 비어 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슬로우 IPA, 유럽식 클래식 수제 맥주로 유명한 벨지안 위트 등 비어 소믈리에가 선정한 총 7종류의 크래프트 비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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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색다른 경험 즐길 수 있을 것 


이번 맥주 페스티벌을 준비한 호텔 관계자는 "세븐스퀘어에서 선보이는 옥토버페스티벌 시즌 1은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에게 보다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방문할 때마다 기대 그 이상의 새로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 플라자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 선보이는 옥토버페스트 시즌 1의 가격은 성인 기준 9만 9천원(1인)이다. 사전 예약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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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퀘어는 '서울 중심에 위치해 7개 거리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


한편 국내 최초로 버라이어티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콘셉트로 운영 중인 세븐스퀘어는 '서울 중심에 위치해 7개 거리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이름의 의미에 맞게 서울 중심부에서 도심 정취과 서울광장의 푸르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4개의 개별룸도 갖추고 있어 모임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기존 호텔 뷔페 레스토랑이 일관된 푸드 섹션에 따른 음식 비치를 하는 것과 달리 프로모션별로 섹션을 재구성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뷔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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