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민초파'였다"…설빙, 오는 2일 역대급 '민트초코설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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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모두의 '최애빙수'로 꼽히는 설빙이 치명적인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독특한 맛으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민트초코'를 신상 빙수를 내놨기 때문.


누군가에게는 '치약맛', 누군가에게는 '천국의 맛'으로 갈리는 '민트초코설빙' 소식에 누리꾼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다.


지난 27일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2일 민트초코설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설빙 페이스북 페이지


출시 소식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민트초코빙수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민트 아이스크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민트 아이스크림에는 오레오 쿠키와 브라우니가 콕콕 박혀있으며 얼음 부분은 초콜릿으로 뒤덮혀 있다. 


또 달달함을 더해줄 초코 시럽도 듬뿍 뿌려져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출시 소식을 접한 민트 덕후 누리꾼들은 "맨날 가서 먹어야겠다", "드디어 내 취향저격이다", "이건 진짜 역대급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특히 이번 신상은 배달어플 '배달의민족'과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것으로 어떤 혜택이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민트초코 불호파'의 반대를 이겨내고 기대를 충족할만한 신상 빙수가 될 수 있을까. 그 맛이 궁금하다면 오는 2일 설빙 매장을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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