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 노벨상 수상 기술력을 도입한 화장품 브랜드 국내 론칭

인사이트사진 제공 = CBN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노벨상을 수상한 독자적 기술력을 화장품에 도입한 CBN이 국내에 들어선다.


27일 스위스 하이앤드 코스메틱 브랜드 'CBN'이 국내에 론칭했다.


CBN은 꽃가루 알맹이 속 활성 세포가 피부 속 '텔로미어'에 직접 작용하게 함으로써 세포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피부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CBN의 전 제품에는 꽃가루 알맹이에서 추출한 활성세포가 다량 함유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꽃가루, 파이토킬라틴, DNA/RNA, 펩타이드, 도파민 활성성분 5가지가 공통으로 함유되어 있다.


이에 따라 파라벤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없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CBN의 제품 라인으로는 기본 트리트먼트(클렌징, 토너), 세럼, 크림, 마스크, 바디 등이 있으며 온라인몰 '버킷그램'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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