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혐오자' 경악하게 만드는 버츠비 신상 '큐컴버 민트' 립밤

인사이트Instagram 'fabiolaproartist'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건조한 가을 날씨에 내 입술을 지켜줄 고맙고 소중한 립밤. 하지만 버츠비의 신상 립밤에게는 그 고마움이 덜할 것 같다.


최근 친환경주의 토털 케어 브랜드 버츠비는 신상품 '큐컴버 민트 립밤'을 한정 출시했다.


페퍼민트 오일과 스피어민트 잎 추출물이 함유된 해당 신상품은 바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청량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자연에서 찾은 밀랍 성분이 들어가 끈적임 없는 보습도 선사하는 버츠비 큐컴버 민트 립밤.


인사이트버츠비 코리아


하지만 이름 그대로 해당 립밤에서는 은은하게 퍼지는 오이향을 느낄 수 있다.


이 때문에 오이를 싫어하는 누리꾼들은 상상조차 하기 싫은 립밤과 오이의 조합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버츠비의 큐컴버 민트 립밤을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cremitasperfumadas'


바로 해당 제품이 버츠비가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회 공헌활동 'Bring Back The Bees'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한정 판매되는 버츠비 립밤의 수익금 일부는 도시 양봉장 조성에 기부되며 버츠비 측은 이를 통해 10만 마리의 벌을 우리 자연으로 되돌리겠다는 계획이다.


버츠비의 신상품 '큐컴버 민트 립밤'은 전국 올리브영에서 구입 가능하며 총용량은 4.25g, 가격은 6천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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