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제빵 기술력 담아 롯데제과가 야심차게 선보인 '롯데 기린' 신상 빵 4종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제과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약 50년에 이르는 제빵 기술력은 빵 하나에 부드러운 식감과 크림치즈의 풍미를 모두 담을 수 있었다.


최근 롯데제과는 다시 태어난 '롯데 기린(LOTTE KIRIN)'의 첫번째 제품으로 시그니처 빵 '기린골드라벨'을 선보였다.


기린골드라벨의 특징은 특허 유산균(LB-9)을 24시간 동안 발효한 발효액을 반죽에 넣어 빵의 풍미와 식감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점이다.


제품 구성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화이트 브레드와 컵 브레드 2가지 콘셉트로 만들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제과


화이트 브레드는 빵을 만들기 전 반죽 단계에서 설탕을 넣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구워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으로 '화이트 크림치즈'와 '화이트 초코'가 있다.


컵 브레드는 베이킹 컵으로 제품 아래쪽을 포장해 빵 안에 있는 수분을 보존하고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켰다.


컵 브레드에는 '아몬드 슈크림' 맛과 '모카 앤 초코' 맛이 있으며, 슈크림으로 안쪽이 채워지고 비스킷 반죽이 토핑으로 올라가 부드러움과 함께 달콤함을 자랑한다. 


한편 지난달 30일 롯데 기린은 '슬로우 브레드'를 추구하며 제품의 생산에서 완성까지 다소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비자를 위해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처럼 롯데 기린은 뛰어난 제빵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 계속해서 연구·개발하여 더 나은 풍미와 식감을 가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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