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팬심 잡기 나선 호텔신라, 日 최대 여행 엑스포 참가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호텔신라


 20만명이 넘는 관람객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호텔신라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18(Tourism Expo Japan 2018)'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쿄 오다이바 빅사이트(Big Sight) 전시장에서 열리는 일본 관광 엑스포(Tourism Expo Japan 2018)는 대략 20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호텔신라는 새로운 홍보 영상과 다양한 고객 이벤트 등을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호텔신라는 신라호텔이 첫 문을 연 1970년대부터 한국 고유의 멋과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로 일본인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신라면세점 모델 동방신기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 선보여 호평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3대 허브공항 면세점 운영자이자 화장품·향수 카테고리 세계 최대 면세점 사업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일본인 해외 관광객들을 만나기 위해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방한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신라면세점 모델 동방신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또한 일본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과 현지 관람객에게 신라면세점과 신라호텔을 알리고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과 매력 등을 소개했다.


일본 관광 엑스포(Tourism Expo Japan)는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축제'로 지난 2014년부터 일본 관광진흥 협회(JTTA)·일본 여행업 협회(JATA)·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주최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여행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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