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 페어 2018'서 공간 맞춤형 공기질 관리 솔루션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전자


공기질 관리하는 스마트 기기 'LG 센서허브' 최초 공개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LG전자가 제1회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 '에어 페어(Air Fair) 2018'에 참가해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에어 페어 2018에서 참가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에어 페어 2018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려 많은 이들이 방문했다.


행사 기간 중 LG전자는 공기질을 관리하는 스마트 기기 'LG 센서허브'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실내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리포트도 제공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통해 실내 공기질 정보와 전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LG 스마트 가전을 제어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실내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리포트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집, 학교, 사무실, 매장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춘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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