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월드 매장, 추석 연휴 25·26일 정상영업 합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K텔레콤


가족관계증명서 확인 또는 MMS 인증 통해 가족 단위 요금 상담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SK텔레콤은 T월드 매장이 추석 연휴 중 25, 26일에 정상 영업한다고 24일 밝혔다.


T가족모아데이터 가입자가 연휴 때마다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던 만큼 가족의 데이터 사용량만큼 합리적인 요금을 낼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기 위한 SK텔레콤의 방침이다.


우리 가족의 데이터 사용량만큼 합리적인 요금을 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가까운 T월드 매장에 잠깐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가족관계증명서 확인 또는 MMS 인증을 통해 가족 단위 요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T플랜 가입자, 두 달 만에 200만명 돌파


SK텔레콤 관계자는 "T가족모아데이터의 편의성이 높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T플랜 가입자는 지난 7월 18일 출시 뒤 두 달 만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T월드 상담직원이 'T요금추천' 시스템을 통해 온 가족의 월별 데이터 사용량과 요금 납부 현황 등을 알려주고,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요금제 조합을 추천해 준다.


T가족모아데이터 결합 대상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본인을 포함해 최대 5인까지 가능하다.


결합된 가족은 모두 기본 데이터 제공량 소진 시 400Kbps(스몰 가입자), 1Mbps(미디엄 가입자)로 계속 이용하고 뮤직메이트 음원을 300회 무료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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