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4명 모이면 단돈 2만 5천원으로 KTX 타고 서울 '역관광'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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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추석 연휴동안 절친 4명만 모이면 저렴한 가격에 서울로 놀러 갈 수 있다.


지난 14일 코레일은 추석 연휴를 맞아 역귀성객들을 위한 특별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별 상품에는 이용 구간과 관계없이 4명만 모이면 10만원에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패키지(강릉선 제외)가 포함돼 있다.


상품은 서울로 올라가는 상행선의 경우 23일까지, 지방으로 내려오는 하행선의 경우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혜택을 받을 경우 부산-서울 기준 5만 9,800원에서 58% 저렴해진 2만 5,000원에 서울행 티켓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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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연휴 기간 총 상행선 421대, 하행선 284대 등 705대가 출발할 예정이다.


상품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KTX는 출발 당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표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톡에서 구매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이들은 타인에게 '전달하기' 기능을 통해 표를 넘겨받을 수도 있다. 넘겨받은 이들은 역에서 발권받을 수 있다.


연휴 기간 서울로 떠나고자 하는 이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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