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추석 맞이 최대 '77%' 할인

인사이트사진 제공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요금은 최저 51만2,000원대부터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기념해 4일간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인천-발리 왕복노선과 인천-자카르타 왕복노선으로, 요금이 최저 51만2,000원대부터 제공된다.


이번 타임세일의 발권 기간은 2018년 9월 23일부터 2018년 9월 26일까지이다.


출발 기간은 2018년 10월 31일부터 2019년 7월 20일까지이다.


단, 2018년 12월 22일~2019년 12월 31일, 2019년 2월 1일~2019년 2월 5일은 출발 가능 기간에서 제외된다.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앱서 구입


구매 방법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오는 10월 28일부터 인천-발리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하며, 체크인카운터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운항 스케쥴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일 오전 11시 35분 인천 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50분에 덴파사르 발리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전 1시 15분에 덴파사르 발리 공항을 출발해 인천 공항에 오전 9시 15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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