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2.5% 금리" 신한은행,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한은행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매월 50만원까지 납입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한은행은 마이홈플러스 신한카드 보유시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은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매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기본이자율은 연 1.0%이고 신한카드(체크포함) 매월 20만원 결제실적 6개월 이상(결제계좌 신한은행 지정) 보유 시 1.0%포인트(p), 마이홈플러스 신한카드(체크포함) 보유하고 신한은행으로 결제계좌를 지정한 경우 연 0.5%p를 더해 최고 연 2.5%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적금 출시 기념해 고객 만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홈플러스 매장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권 제공


연말까지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홈플러스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금융그룹의 원스톱 금융플랫폼 '신한 플러스'를 통해 본 적금을 가입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000원, '신한 플러스'에서 '마이홈플러스 신한카드'의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시 마이신한포인트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홈플러스와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적금 가입으로 저축의 기쁨과 함께 다양한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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