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족들 다 모여라"···글래드 호텔 코엑스센터점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호텔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나 홀로 추석을 보내야 하는 안쓰러운(?) 고객들을 위해 글래드 호텔이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21일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호텔 밖은 위험해'라는 재치 넘치는 네이밍의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는 하루 종일 제공되는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오뚜기의 에디션이 담긴 스낵 박스가 제공된다.


패키지 속 스트리밍 서비스로는 밀린 영화와 드라마를 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호텔


또한 스낵 박스의 경우에는 출시 30주년을 맞은 오뚜기 진라면과 스페인의 화가 호안 미로의 아트 콜라보가 디자인돼 새겨졌다.


해당 에디션 스낵 박스에는 진라면 컵라면 큰 컵 2개, 뿌셔뿌셔 2개, 스위트엔젤 3개가 묶음으로 포함됐으며 스텔라 캔맥주가 제공된다.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는 구성에 따라 미드 정복과 무비 정복으로 나뉘며 가격은 각각 11만 5천원, 11만 9천원으로 형성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 호텔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구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추석 연휴 서울에 머무는 고객에게 휴식과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패키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호안 미로 화가와의 아트 콜라보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함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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