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맞은 켄싱턴 제주 호텔 '럭셔리 홀리데이 찬스' 이벤트로 고객들 찾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코앞으로 다가온 황금연휴를 맞아 켄싱턴 제주 호텔이 럭셔리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지난 20일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은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21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예약할 수 있는 럭셔리 홀리데이 찬스 이벤트는 2박 예약 시 1박당 5만원 할인과 디럭스 풀사이드 뷰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패키지 하나로 추가 비용 없이 다이닝, 파티, 액티비티 등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 제주 호텔


조식, 중식, 석식 등 3회의 올데이 다이닝에는 한식 코스 요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등이 포함돼 많은 고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린나스 듀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애프터눈 티'와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 온 더 뷰'가 루프탑 샴페인 바에서 진행된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후지필름에서 새롭게 출시한 애플리케이션 '그랩픽'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되며, 앱을 활용해 제주의 풍경을 촬영하고 배송지를 입력하면 해당 사진을 무료 우편 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켄싱턴 제주 호텔


이외에도 고객들은 호텔 액티비티 팀 케니와 함께 '케니 제주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해당 액티비티 체험은 요일별로 커피 농장 체험, 녹차 미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한편 켄싱턴 제주 호텔의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가격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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