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디케이, 체리의 모든 색감 담아낸 '네이키드 체리 아이섀도우 팔레트'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어반디케이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 체리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오는 22일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선런칭된다.


20일 엣지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는 베스트셀러 네이키드 시리즈의 신제품 '네이키드 체리 아이섀도우 팔레트(NAKED CHERR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반디케이의 네이키드 시리즈 중 가장 컨셉츄얼한 시리즈로 손꼽히는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는 체리를 컨셉으로 한 매혹적인 컬러 스펙트럼과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섹시한 감성으로 무장한 아이 팔레트이다.


이미 출시 전부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각종 채널을 통해 전세계 코덕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총 12가지의 체리 컬러로 구성된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는 아직 덜익은 새콤한 체리부터 보기만해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검붉은색의 농익은 블랙 체리까지, 체리가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색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섀도우 팔레트 하나로 상큼하면서도 때로는 강렬하고 관능적인 무드의 가을 아이 메이크업까지 무한한 컨셉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어반디케이


12가지의 새로운 체리 컬러는 소프트 매트, 쉬머, 메탈릭 섀도우 등 다채로운 텍스쳐로 이루어졌으며, 크리미한 아이보리 색의 베이스부터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쉬머한 코퍼, 강렬한 플럼빛의 블랙 체리 컬러 등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매력적이고 활용도 높은 컬러 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에 꼭 맞는 딥 모브 컬러의 매트 섀도우 '빙(BING)'과 짙은 메탈릭 버건디 컬러의 '드렁크 다이얼(Drunk Dial)'은 햇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깊이감 있는 컬러 연출이 가능해 세련되고 고혹적인 음영 아이 메이크업의 절정을 보여준다.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의 모든 컬러는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풍부한 발색을 선사하며 벨벳 텍스처로 손쉬운 블렌딩이 가능하다. 


또한 팔레트 케이스 안쪽에는 풀 사이즈 거울과 완벽한 발색 및 블렌딩이 가능한 더블-엔디드 브러쉬(블렌딩 브러쉬와 크리즈 브러쉬)가 내장돼 있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어반디케이 신제품 네이키드 체리 아이 팔레트는 오는 22일 어반디케이 공식 온라인 몰에서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런칭을 진행, 해외 직구보다 더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9일 하루 동안 롯데닷컴 단독 선판매를 진행하며, 10월 5일부터는 주요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매장에는 10월 15일 공식 출시된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