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교육이 알려주는 추석 연휴 200% 활용하는 최고의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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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9월 모의평가부터 2019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까지 숨 가쁘게 마치고 보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 연휴는 주말과 대체휴일까지 합쳐 총 5일간의 꿀 같은 시간이 주어진다.


하지만 고3 수험생들의 경우 추석이 지나면 수능까지 주어진 시간이 50일뿐인 만큼 긴장을 늦춰선 안 되는 중요한 시기다.


그렇다면 추석 연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학습의 도약점으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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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학습 실천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평소 나만의 페이스와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나친 의욕과 학습에 대한 부담은 무리한 계획과 실패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반대로 즐거운 명절 분위기에 너무 휩쓸리면 마음가짐이 한없이 해이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평소의 학습 페이스 및 생활리듬이 최대한 깨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적당한 긴장감을 잃지 말아야 한다.


이후 추석 연휴 동안 효율적으로 학습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을 미리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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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 행사에 참석해야 한다면 추석 연휴 동안 공부에 집중이 가능한 시간과 자투리 시간을 확인해보도록 하자.


이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이고 단기간 실천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짜야 한다.


추석 연휴 학습은 짧고 굵게 승부를 봐야 하는 부분이다. 사실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니 적당히 마음의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학습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단기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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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학습 실천 시간을 단축하고 과목들을 바꿔가며 집중력과 성취감을 지속해야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학습법을 통해 추석 연휴 계획을 목표대로 달성했다면 고생한 나 자신에게 '당근'을 선사하는 것도 좋다.


단기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끊임없는 동기 부여는 필수기 때문.


추석 연휴 동안에도 알차게 공부에 임한 자신에게 스스로 보상까지 주면 이후에도 열심히 학습할 의지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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