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결혼식 원하는 커플 주목!"···글래드 여의도, 오픈 하우스 '글래드 웨딩 페어' 개최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호텔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호텔이 잠만 자는 곳은 아니다"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호텔'이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는 '커플'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18일 '글래드 여의도'는 오는 10월 7일 LL층 블룸(Bloom)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 하우스 스타일의 '글래드 웨딩 페어'를 단 하루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 하우스 스타일의 '글래드 웨딩 페어'는 글래드 여의도에서 최초로 진행된다. 이 이벤트에는 각 부문별 웨딩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나만의 결혼식'을 꿈꾸는 커플이라면 이 이벤트에 참가해 2019년의 웨딩 트렌트를 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둘러보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글래드 웨딩 페어'에서는 글래드 여의도의 꽃 장식을 전담하는 '세인트웍스(Saintworks)'의2019년 플라워 트렌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2층에 위치한 소규모 연회장에 스몰웨딩 장식을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글래드호텔


각 부문 전문가들이 예비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 '1:1 카운슬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1:1카운슬링 프로그램은 김선진 끌로의 메이크업 시연,이승진 드레스의 무료 드레스 피팅, 레젤스튜디오에서는 자연스러운 스냅 컷을 촬영해 선물한다.


또한, 선착순 20 커플을 대상으로 글래드 호텔 여의도의 총주방장이 엄선한 웨딩 코스 메뉴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 참석한 모든 고객은 LL층 로비에서 카나페와 샴페인을 제공받는다.


이와 함께, 웨딩 페어 당일에 웨딩을 계약하는 예비신랑,신부에게 PCR사의 최고급 듀베 침구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일 웨딩 페어를 인스타그램에 태그해 인증하면 1층 그리츠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케이크도 선물로 제공된다.


한편 행사가 진행되는 글래드 호텔 여의도의 블룸 홀은 최대 350명까지 인원 수용이 가능하며 무대 전면에 화려함과 우아함을 연출할 수 있는 '미디어 월(Media Wall)'이 준비되어 예식의 아름다움 감상할 수 있다.


웨딩 페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초대장을 받은 고객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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