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합격 전략 논의"···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수 워크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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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내년도 주택관리사 수험 시장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벌써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에듀윌은 제주도에서 주택관리사 교수진 9명과 함께 워크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수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워크샵에서는 올 한해 주택관리사 수험 시장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있었고, 2019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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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도 주택관리사 시험은 '마지막 절대평가 시험'이어서 최대한 합격률을 끌어모으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2020년도부터는 주택관리사 시험이 상대평가로 바뀐다.


이번 워크샵에는 에듀윌 주택관리사를 담당하는 민법 신의영, 김지원 교수, 회계원리 윤재옥, 김정룡 교수, 공동주택시설개론 이강일, 김건일 교수, 주택관리 관계법규 윤동섭, 조민수 교수, 공동주택 관리실무 김혁 교수 등 총 9명의 우수 교수진이 참가했다.


워크샵에 참여한 교수들은 이 자리에서 더 나은 강의 진행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마라도와 우도, 용두암 등을 둘러보며 견문을 넓히기도 했다.


이들과 함께 에듀윌 학원사업본부 최진호 본부장, 노원·천호·성남학원 손영호 원장, 김신성 원장 등이 에듀윌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교수진과 학원 관계자들은 서로 간 소통을 통해 더 높은 품질의 교육콘텐츠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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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기간 동안에는 수시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강의 품질 향상과 관련한 열띤 토의가 펼쳐지는 등 각종 개선 방안이 도출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윤재옥 교수는 “"다방면에서 견문을 넓히는 등 재충전을 했다"면서 "훌륭한 교수님들과 여러 사안을 논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말했다.


에듀윌 학원사업본부 최진호 본부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양질의 강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교수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번 워크샵은 보다 나은 강의를 위해 학원과 교수진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늘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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