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영롱 끝판왕'이라고 난리난 클리오 신상 '스파클링' 섀도우

인사이트(좌) 인사이트, (우) Facebook '클리오 CLIO'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영롱한 펄이 다각도에서 빈틈없이 반짝인다는 입소문을 타고 섀도우계의 전설로 떠오른 제품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번만 스쳐도 완벽하게 초밀착 돼 가루날림 걱정이 전혀 없는 클리오의 프리즘 에어 섀도우 스파클링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클리오에서 지난 8월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상 '프리즘 에어 섀도우 스파클링'은 3D 홀로그램 공법으로 만들어져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빛나는 화려한 펄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폭신폭신한 젤리 제형으로 만들어져 섀도우를 바를 때 가루가 심하게 날려 얼굴 전체가 펄로 반짝이는 비극을 겪지 않아도 된다.


인사이트Instagram 'beinny_motd'


특히 해당 제품은 쌍꺼풀 라인에 섀도우가 뭉치는 현상 없이 고르고 선명하게 발색된다는 점에서도 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하는데 성공했다.


이외 번짐 없이 발린 상태 그대로 하루종일 유지되는 지속력 또한 제품의 매력포인트 중 하나이다.


앞서 클리오의 '프리즘 에어 섀도우 스파클링'은 코랄 색상과 쿠퍼 색상을 먼저 출시했다.


당시에도 두 컬러 모두 코덕들 사이에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최고라는 극찬을 받으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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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즘 에어 섀도우 스파클링' 컬러는 총 5가지로 베이지 글로우, 베이비 핑크, 레드 버드, 골드 스파클, 샤이니 브라운이다.


한편 클리오는 '프리즘 에어 섀도우 스파클링' 신상 컬러와 함께 프리즘 에어 블려서&하이라이터 5종을 출시했다.


'프리즘 에어 블려서&하이라이터'는 은은한 미세 펄감으로 얼굴에 자연스러운 광을 살려줄 뿐 아니라 영롱한 펄감으로 얼굴을 한층 더 생기있게 만들어 준다.


해당 제품 또한 촉촉한 젤리 반죽 베이스로 가루날림과 들뜸 없이 피부에 밀착돼 어느 각도에서나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결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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