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덕후 제대로 취향 저격한 모나미 '영롱 보스' 신상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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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필기구 덕후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모나미 신상 볼펜이 나왔다.


지난 15일 필기구 제조 업체 모나미는 공식 SNS를 통해 '153블러썸' 시리즈를 공개했다.


모나미의 시그니처 볼펜 제품에 파스텔톤 칼라를 입힌 '153블러썸'.


출시되는 색상은 분홍 작약과 푸른 제비꽃을 연상시키는 피오니와 비올라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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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부터 포근함이 느껴지는 '153블러썸' 시리즈 패키지에는 특별한 선물이 포함되어 있다.


'씨드 스틱'이 함께 구성되어 있기 때문. 씨드 스틱은 씨앗을 직접 심지 않아도 스틱을 흙에 꽂기만 하면 싹이 자라난다.


더불어 추가 요금을 내면 각인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153블러썸'에 이름이나 문구가 새겨진 제품을 받게 된다.


필기감까지 훌륭한 153블라썸 시리즈는 오는 21일부터 모나미 스토어와 모나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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