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장인' 랑콤이 작정하고 만든 매트 립스틱의 정석 '드라마 마뜨'

인사이트

(좌) 인사이트, (우) Instagram 'a.lipsticklove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감각적인 무광 케이스에 활짝 핀 '장미꽃'이 각인된 신상 립스틱이 코덕들의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은 강렬한 컬러와 무광의 텍스처가 매혹적인 립스틱 '압솔뤼 드라마 마뜨'의 출시를 알렸다.


랑콤의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베스트셀러인 '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기존 매트 립스틱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다.


이번 신상의 가장 큰 장점은 전보다 훨씬 매트해졌음에도 파우더와 오일이 결합된 포뮬러 덕분에 입술에 건조함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인사이트(좌) 인사이트, (우) Instagram 'a.lipsticklover'


또한 우수한 밀착력으로 입술 주름 사이사이에 '끼임 현상'없는 것은 물론 지속력이 좋아 식사를 한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무엇보다 랑콤의 이번 신상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형광등 컬러'로 코덕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았다.


여기에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수지가 선택한 립스틱이라는 것도 '드라마 마뜨'의 인기를 높이는 데 한몫 톡톡히 했다.


컬러는 총 16가지로 출시됐으며, 그중 수지가 픽한 컬러는 로즈 코랄 컬러의 '수지 네온 코랄'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kuukzky'


이외 메인 컬러로는 강렬한 핑크 컬러의 '이터널 러브'와 레드 컬러의 정석이라 불리는 '레드 본드', 가을과 찰떡인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버건디'가 있다.


특히 위 메인 컬러 4가지 중 가지 컬러는 립스틱 컬러와 동일한 컬러의 컬러풀한 케이스로 한정 판매돼 벌써부터 코덕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더불어 장미꽃이 각인된 립스틱 윗 부분을 누르면 아래로 립스틱이 쏙 빠져나오는 구조로 되어 있어 누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실제 '압솔뤼 드라마 마뜨'를 사용해 본 코덕들은 "디자인이 너무 예뻐 홀린 듯이 결제했다", "너무 예뻐서 아까워서 쓰질 못하는 중", "컬러감 존예", "인생템 등극" 등 긍정적인 후기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