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현대카드 쓴다고 '깨알 자랑'하는 정태영 부회장의 현대카드 사랑

인사이트사진제공 =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혼술'하며 현대카드 홍보15년째 현대카드 사용자임을 강조…남다른 사랑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혁신의 아이콘'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자신의 SNS에 회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혼술'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와인병 1개와 사진을 설명하는 글이 담겨있었다.


정 부회장은 사진과 함께 "술 중의 술은 혼술입니다"며 "오늘도 현대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15년째 현대카드만 쓰고 있습니다"며 "왠지 믿음이 가요"라고 덧붙여 현대카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Facebook 'diegobluff'


정 부회장의 사진과 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카드' 광고하는 정 부회장의 모습에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본인 회사의 카드를 마치 남의 회사인양 홍보하는 정 부회장. 사실 그가 '현대카드'를 직접 홍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정 부회장은 10년 만에 자신이 기획, 제작한 새 프리미엄 카드 '더 그린 카드 개봉기'를 SNS에 올렸다.


당시 그는 카드 색상을 '그린'으로 정한 데에 대해 자신이 '강력히 주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Facebook 'diegobluff'


그가 홍보한 '더 그린카드'는 현대카드가 10년 만에 선보인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다.


'더 그린카드'를 소지한 사람들은 맛집, 라운지, 여행사, 호텔 등 다양한 할인, 프리미엄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카드 업계 최초로 신용 카드에 정체성, 디자인을 입힌 정 부회장. 그는 카드에 남다른 '프리미엄' 혜택까지 적용해 카드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그동안 준비한 카드 상품이 제작됐다고 여유를 부리기보다, 마치 회사의 홍보팀 직원처럼 열심히 상품을 광고하려는 그의 노력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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