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무는 순간 달콤상콤 '과즙 팡팡' 터진다는 편의점 신상 '리치망고스틴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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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달콤한 '리치망고스틴' 맛이 제대로 구현된 젤리가 등장해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편의점 GS25에서 판매 중인 '리치망고스틴젤리'를 먹어본 후기가 잇달아 올라왔다.


해당 제품 브랜드는 이전에 '리치리치젤리'를 출시해 많은 누리꾼의 호평을 받은 바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에 출시된 리치망고스틴젤리는 리치리치젤리와 비교해 용량과 가격이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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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봉지에 엄지손톱만 한 크기의 젤리 7개가 들었고, 500원에 판매 중이다.


봉지를 개봉하면 기대감을 충족시킬만한 달콤한 향이 확 번진다고.


포도향과 리치망고스틴 향이 적절히 섞여 입에 침이 고이게 한다.


맛은 향과 동일하다. 백포도 주스 9.5%, 망고스틴 주스 0.5%가 함유된 만큼 두 가지 맛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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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탱글탱글한 겉 부분 '펙틴'을 깨물면, 그 속에 쫄깃한 '젤라틴'이 들어있어 각기 다른 식감이 씹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실제 리치망고스틴젤리를 먹어본 누리꾼들은 젤리의 맛이 '와우 풍선껌'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후기를 전하고 있다. 새콤달콤한 맛이 그렇다는 반응이다.


맛있는 식사 후 근처 GS25 편의점을 찾아 리치망고스틴젤리를 구매해보는 건 어떨까. 


다소 텁텁해진 입속을 상큼하게 바꿔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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