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오는 30일까지 '가성비甲' 추석선물세트 3종 한정 판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엔제리너스가 추석을 맞아 실속있는 명절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14일 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는 오는 9월 30일까지 추석선물세트 3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A세트는 앙증맞은 천사날개 모양의 손잡이가 특징인 베이직 머그 2개와 싱글오리진 드립백 6개입 2박스로 구성돼있다. 가격은 2만 9천원이다.


민트와 화이트로 준비된 엔제리너스 18주년 머그와 플랫 이중 유리 머그로 이뤄진 B세트(3만 5천원)도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선물을 하고 싶다면 빈티지 그라인더와 오리지널 드리퍼, 싱글오리진 원두 2개로 구성된 C세트(5만 7천원)를 눈여겨보자.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 선물세트는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드립백부터 다양한 커피용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실용적인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제리너스 측은 추석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교환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엔제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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