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추석 맞아 부모님의 경도인지장애에 도움 주는 '수버네이드' 추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독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한독이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부모님께 선물하면 좋을만한 제품을 추천했다. 


부모님의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 알츠하이머에 도움 주는 '수버네이드'


중앙치매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로 추정되는 환자수는 약 2백만명이다. 


경도인지장애는 치매 전 단계, 또는 예비 치매라고도 불린다. 일반 노인에서는 치매로 진행되는 비율이 1년에 1% 정도인데 비해 경도인지장애의 경우 1년에 10~15% 정도가 치매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검진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부모님의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 알츠하이머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면 한독이 최근 출시한 '수버네이드(Souvenaid®)'를 추천한다. 수버네이드는 국내 최초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 알츠하이머 환자용 특수의료용도식품이다. 


'수버네이드'는 바닐라맛 음료 형태로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 알츠하이머 환자들이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집중적으로 공급해 뇌에서 시냅스의 연결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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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맞춤 선물로 소중한 가족의 건강 챙기길"


세계적인 식품회사 다논의 특수영양식 전문회사 뉴트리시아가 개발했으며 DHA, EPA, UMP, 콜린(Choline) 등을 과학적인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조합한 포타신 커넥트(Fortasyn ConnectTM)를 함유하고 있다. 


현재 영국, 호주, 네덜란드, 독일, 홍콩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독이 정식 수입 판매하고 있다.


한독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부모님 등 자주 뵙지 못하는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물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명절에는 부모님 건강상태에 필요한 맞춤 제품을 선물해 소중한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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