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나비 스포츠'와 첫 번째 라인업 공개한 팅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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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팅크웨어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팅크웨어가 자동차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아웃도어 브랜드를 출시했다.


10일 팅크웨어는 새로운 아웃도어 브랜드인 '아이나비 스포츠'를 공개하며 첫 번째 라인업인 모터사이클 블랙박스 'M1', 자전거 전용 블랙박스 'TC-1'와 도난방지장치인 'BLS-100'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는 기존 주력사업인 자동차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기술을 통한 연계,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제품군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런칭됐다.


팅크웨어는 지난해 틴팅 브랜드인 '칼트윈(Kaltwin)', '베이비 캠', '차량용 공기청정기',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차량용 디바이스 군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팅크웨어


'아이나비 스포츠' 브랜드의 첫 번째 라인업으로 공개된 모터바이크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스포츠 M1'은 전후방 FHD 2채널 제품이다.


주행 시 격한 움직임에도 또렷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항공 드론에 사용되는 EIS기능과 6축 센서를 도입한 '어드벤스트 EIS', 야간 영상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 외부 환경에도 안정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IP66 방수방진 설계' 등이 적용됐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 본부장은 "지금까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른 카테고리 군의 새로운 아웃도어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10일 출시된 제품들은 블랙박스 기술에 기반한 뛰어난 영상 화질은 물론 스마트 폰 연동 기능으로 실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 브랜드인 '아이나비 스포츠' 런칭을 기념해 오늘(10일)부터 30일까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 드론', 도난경보장치 '아이나비 BLS-100'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인사이트팅크웨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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