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추석 때 탈 렌트카 미리 예약하면 대여료 '반값'

인사이트사진 제공 = 쏘카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카 쉐어링 업체 쏘카가 추석 연휴를 맞이해 대여료의 50%를 할인해주는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 쏘카는 추석 기간 이용할 차량을 빨리 예약하면 대여료를 절반으로 할인해주는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쏘카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오는 16일까지 쏘카 어플리케이션을 예약해야 한다.


5일간의 명절 연휴 동안 귀경길 차량 이용은 물론 여행 등 여가를 보낼 고객들을 고려했다.


인사이트Facebook 'socarsharing'


프로모션 할인 적용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오는 28일 오후 7시까지다(제주공항존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부름 가능지역에서는 1일 이상 예약 시 쏘카부름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쏘카 차량을 바로 집 앞까지 배송 받아 이용할 수 있는 쏘카 부름 서비스는 어린아이와 부모님 동반 등 단체 이동이나 많은 짐을 이동할 때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부름 가능지역의 경우 도착지에서 바로 반납이 가능해 더 편리하게 부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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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얼리버드 프로모션 할인 대상 차종은 K5, 말리부 등 중형차 및 카니발과 같은 승합차를 비롯해 그랜저 IG, K7 등 준대형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세 할인 내용은 쏘카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최근 추가된 카니발의 경우 자동문 등이 적용되는 풀옵션 차량을 도입했으며 6인 이상 탑승할 경우 고속버스 전용차로 주행이 가능해져 교통 체증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더불어 전국의 KTX, 기차역, 버스터미널 인근 227개존에 1,434대의 차량을 배치해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연계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이 쉽게 찾아 탈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쏘카 한서진 마케팅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부담 없이 보다 자유롭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마련하게 됐다"며 "쏘카와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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