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경이 자존심 걸고 내놓은 '시코르'에서 꼭 사야 할 추천템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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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최근 '코덕'들 사이에서 화제인 뷰티 편집숍이 있다면 단연 시코르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백화점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국내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해외 제품들까지 섭렵한 시코르는 입소문만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빠른 기세로 덩치를 키워가고 있는 시코르에는 각종 코스메틱 브랜드의 가장 인기있는 제품들이 즐비하다.


그렇다면 일반 드럭스토어와 달리 시코르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은 뭐가 있을까.


1. 유이라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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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라는 연예인보다 걸출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래퍼 개코의 부인 김수미가 론칭한 브랜드다.


유이라의 대표 제품인 954는 크리미하면서도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말린 장미 색상의 립스틱이다.


1만 8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면서도 쿨톤, 웜톤에 상관없이 잘 어울린다는 평.


2. 퍼스트 에이드 뷰티(FAB) '페이셜 레디언스 패드(Facial Radiance P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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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부터 겨울철까지 피부 관리에 필수인 각질 필링 패드다.


FAB의 페이셜 레디언스 패드는 그 효과를 입증받아 세계 최대 코스메틱 브랜드 편집숍인 세포라에서 입점, 판매되고 있다.


세안 후 쉽고 빠르게 각질을 정리할 수 있어 한국에서도 '뷰티꿀템'으로 알려져 있다. 60매에 4만 1천원.


3.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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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쫀한 거품으로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는 저자극 폼클렌저다.


최근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시세이도의 퍼펙트휩을 능가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미세버블로 민감성 피부에도 무리가 없으며 가격은 1만 8천원이다.


4. 베네피트 '단델리온'


인사이트(좌) Instagram 'benefitspain', (우) 베네피트


웜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베네피트 블러셔 단델리온.


러블리함의 대명사 정유미의 화보 사진 덕택에 더욱 유명해지기도 했다.


4만 1천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발색력과 지속력이 좋은 편.


5.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아콘'


인사이트Instagram 'shuuemura'


허전한 눈썹을 채워주는 슈에무라 아이브로우 하드포뮬라 시리즈는 연예인들의 메이크업 사용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눈썹을 한 올 한 올 심는 듯한 자연스러운 색감과 발색이 특징이다. 갈색 계열의 아콘은 동양인에게 가장 적합한 색상 중 하나다.


가격은 3만 3천원이며 깎아 쓰는 것이 불편하다면 오토 버전도 있으니 참고하자.


6. 시코르 '엑스퍼트 하이드라 커버리지 쿠션 핑크베이지'


인사이트시코르


시코르에서 직접 만든 해당 쿠션은 높은 자외선차단 지수와 쫀쫀한 발림감으로 인기다.


커버력 또한 나쁘지 않다고. 가격은 3만 2천원으로 웬만한 브랜드 쿠션보다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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