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식사일기' 앱 출시 1년만에 이용자수 1만명 돌파

인사이트(좌)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우) 사진 제공 = 365mc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365mc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식사일기' 이용자 수가 1만명을 돌파했다.


22일 비만 미용 성형 분야 의료기관 365mc는 '식사일기' 모바일앱 출시 1년 만에 이용자 1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365mc가 선보인 '식사일기' 앱은 이용자들의 식사, 간식, 물 섭취, 약 복용, 배변 여부를 일자별로 기록해 분석한다.


앱을 통해 이용자는 자신이 하루 동안 섭취한 총 칼로리를 볼 수 있고, 또 전문영양사의 온라인 영양 상담을 연계해 식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식사일기'는 365mc의 수술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가입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365mc


최근 이 앱은 월평균 이용자 수가 15% 증가했고, 출시 1년 만에 이용자 수가 1만명에 달했다.


365mc 식이영양위원회 김우준 위원장은 "다이어트 중 식사일기를 작성하면 미처 알지 못했던 식습관을 파악하고 올바른 식습관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 체중 감량 의지를 북돋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식사 패턴, 섭취량, 식사 메뉴 등 이용자들의 식이 행동과 관련된 데이터를 분석하면 한국인의 식습관과 더불어 체중감량에 실제로 영향을 준 식품 등을 실제 사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65mc는 앞으로 '식사 일기'에 입력된 이용자의 식사 유형을 분석해 유효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365mc는 비만 미용 성형 분야 의료기관 최초로 2회 연속 보건복지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비만 하나만, 365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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