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피츠'로 이어진 사이♥"…부산 광안리 갔다가 '잘생김' 뽐낸 육성재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주류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주류 맥주 '피츠' 모델로 활동 중인 비투비(BTOB) 육성재가 잘생김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6일 롯데주류는 주말이던 지난 4일 '피츠 수퍼클리어' 모델 육성재와 함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2018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에 참석한 육성재는 레전드 잘생김을 뽐내며 현장에 있던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육성재는 참가자들과 함께 광고 모델로 선정된 소감과 Q&A 퀴즈를 진행하는 등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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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육성재는 '우린 피츠로 이어진 사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포즈를 취해 광고주인 롯데주류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다.


육성재는 또 행사가 끝난 뒤에 '나이트 레이스' 참가자의 안전한 레이스와 완주를 기원해 현장에 있던 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한몸에 받았다.


한편 '나이트 레이스'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출발해 광안대교를 지나 벡스코 앞까지 달리며 부산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마라톤 페스티벌이다.


부산의 여름 밤바다를 가로지르는 '나이트 레이스'는 1만 5천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광안대교 위를 걷고 뛰며 여름 밤바다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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